HYSTERIC EMPRESS
최근 수정 시각: (5년 전)
본 문서의 2015년 이전 기여 내역은 이곳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. |
1. 설명 [편집]
다라이어스 외전의 최종 스테이지 X존 보스로 출현. 원형 생물은 거미게.
TITANIC LANCE[1]를 제외하면 본작에서 크기로는 손에 꼽을 정도로 큰 보스로 한 화면 상에 전부 표시가 안될 정도로 압도적인 크기를 가지고 있다. 때문에 이 보스만 다른 보스와 달리 프로그램 그래픽적으로 처리를 달리 해서 만들었다는 제작자의 일화가 있다. 후속작인 G 다라이어스부터는 한 화면을 넘어가는 연출을 자주 활용하였다.
거대한 크기에 비해 압도당하는데다가 공격 패턴도 그 크기에 맡게 몸으로 밀어붙이는 패턴이 있지만 죄다 안전지대를 사용해 외우는 패턴들 위주. 쉽게 말하면 "알면 살고 모르면 죽는다".
이름인 "HYSTERIC EMPRESS" 는 제작자가 즐겨보던 만화인 브레이크 에이지에 등장하는 로봇 히스테릭 마돈나에서 따왔다고. 원래는 그 이름 자체가 붙여질 예정이었지만 최종보스의 위엄에 걸맞게 이름을 바꾸었다고 한다.
개발 초기 당시에는 몸 전체에 기체와 충돌 판정이 있었지만 너무 심하다고 생각해서 집게발하고 몸통 자체에만 최종적으로 충돌 판정을 만들었다 한다.
TITANIC LANCE[1]를 제외하면 본작에서 크기로는 손에 꼽을 정도로 큰 보스로 한 화면 상에 전부 표시가 안될 정도로 압도적인 크기를 가지고 있다. 때문에 이 보스만 다른 보스와 달리 프로그램 그래픽적으로 처리를 달리 해서 만들었다는 제작자의 일화가 있다. 후속작인 G 다라이어스부터는 한 화면을 넘어가는 연출을 자주 활용하였다.
거대한 크기에 비해 압도당하는데다가 공격 패턴도 그 크기에 맡게 몸으로 밀어붙이는 패턴이 있지만 죄다 안전지대를 사용해 외우는 패턴들 위주. 쉽게 말하면 "알면 살고 모르면 죽는다".
이름인 "HYSTERIC EMPRESS" 는 제작자가 즐겨보던 만화인 브레이크 에이지에 등장하는 로봇 히스테릭 마돈나에서 따왔다고. 원래는 그 이름 자체가 붙여질 예정이었지만 최종보스의 위엄에 걸맞게 이름을 바꾸었다고 한다.
개발 초기 당시에는 몸 전체에 기체와 충돌 판정이 있었지만 너무 심하다고 생각해서 집게발하고 몸통 자체에만 최종적으로 충돌 판정을 만들었다 한다.
2. 주요 공격 패턴 [편집]
1. 공중으로 높게 점프해서 화면을 벗어난 후에 플레이어가 있는 곳을 향해 내리찍는 공격. 바닥쪽에 붙어있으면 피하는게 가능하다. 낙하한 후에 집게발로 땅을 내리찍기때문에 곧바로 벗어나야하는것에 유의.
2. 거품을 전 방향으로 발사한다. 거품을 공격할 경우 작게 분리돼서 더 피하는데 위협적이기 때문에 이 공격시에는 공격을 자제하는게 좋을것이다.
3. 유도 추적 레이저 발사와 동시에 직선 기관총 레이저 발사. 보스의 눈 위쪽 근처가 안전지대.
2. 거품을 전 방향으로 발사한다. 거품을 공격할 경우 작게 분리돼서 더 피하는데 위협적이기 때문에 이 공격시에는 공격을 자제하는게 좋을것이다.
3. 유도 추적 레이저 발사와 동시에 직선 기관총 레이저 발사. 보스의 눈 위쪽 근처가 안전지대.
3. 엔딩 [편집]
해당 보스를 처리하고 나서 나오는 엔딩은 이 스토리가 다라이어스 2로 이어진다는 것을 암시하는 내용이다.
[1] 이쪽은 아예 스테이지 하나를 통째로 쓴다.
라이선스를 별도로 명시하지 않은 문서는 CC BY-NC-SA 2.0 KR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.
기여하신 문서의 저작권은 각 기여자에게 있으며, 각 기여자는 기여하신 부분의 저작권을 갖습니다.
문서의 기여자는 역사 탭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.
접두어의 N: - 나무위키 사용자, R: - 리그베다 위키의 사용자를 뜻합니다.
자세한 사항은 나무위키에서 동일한 문서의 역사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.